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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볼티모어 원정 4연전을 2승2패로 마감한 에인절스는 23승22패로 AL 서부지구 3위를 지켰다. 볼티모어는 28승16패로 AL 동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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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가 좌완 대니 쿨롬으로 투수를 바꾼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초구 81.7마일 스위퍼를 잡아당겨 1,2루 사이로 타구를 보냈다. 볼티모어 1루수 라이언 마운트캐슬이 몸을 날려 타구를 잡았지만, 1루가 빈 틈을 타 오타니가 여유있게 살았다. 적시 내야안타. 그 사이 3루주자 네토가 홈을 밟아 6-5로 역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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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작년 팀의 49번째 경기에서 10호, 11호 홈런을 연속 터뜨렸다. 올해는 45번째 경기에서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지난해보다 두 자릿수 홈런까지 걸린 시간이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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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는 5회말 마운트캐슬의 희생플라이와 앤서니 샌탠더의 투런홈런으로 3-3 동점을 만들자 에인절스는 6회초 네토의 적시타로 4-3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에인절스는 7회말 애들리 러치맨이 우월 2점홈런을 날려 5-4로 다시 역전했다. 하지만 볼티모어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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