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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캐디 아내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디펜딩 챔피언 양지호(34)는 올 시즌 부진을 딛고 대회 2연패를 향해 출사표를 던졌으며, 코리안투어 프로 통산 8승을 거둔 베테랑 김비오(32)를 비롯하여 제네시스포인트 2위 강경남(40)도 우승을 향한 담금질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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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코스 13번홀(파3)에서 '채리티 홀인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홀에서 첫번째 홀인원이 나오는 경우 자선단체를 통해 도움과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상생 기금' 1억원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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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B금융은 대회장을 찾은 가족 단위의 갤러리들이 KB금융그룹의 'No.1 금융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도록 KB금융그룹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홍보 부스를 방문한 갤러리들은 KB국민은행의 'KB 리브모바일'과 KB증권의 'M-able', KB손해보험의 '다이렉트 앱', KB국민카드의 'KB Pay', KB캐피탈의 'KB 차차차', KB저축은행의 '키위뱅크' 등 KB금융그룹 계열사의 대표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올해 통합 출범한 KB라이프생명도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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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대회장의 환경과 방문한 갤러리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인 'K-Bag 플로깅 프로그램'도 진행하는데, 대회 기간 중 무료로 제공되는 K-Bag에 대회장 내 쓰레기를 담아오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캐디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KB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할 경우 5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컷탈락한 선수들에게도 1인당 30만원의 컷탈락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KB금융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 등 금융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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