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범죄도시3' 마동석이 3세대 빌런 이준혁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 "라고 했다.
마동석은 주성철을 연기한 이준혁에 대해 " "
앞서 마동석은 작품을 위해 20㎏ 증량한 이준혁의 노력에 "하루에 식사도 많이 하고 액션 연습과 운동도 많이 했다"며 극찬을 보낸 바 있다.
이어 '범죄도시' 시리즈 최초 글로벌 빌런으로 나선 아오키 무네타카에 대해
오는 31일 개봉하는 '범죄도시3'은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와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팬데믹 이후 최초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범죄도시2'의 후속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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