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돈가스가 수원과 천안에 매장을 오픈하며 지역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부엉이돈가스에 따르면 수원 영통 광교호수 인근에 광교레이크시티점을 5월 중순 오픈했다.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는 매장 중 소반 형태 매장이다. 돈까스, 우동, 카레를 주메뉴로 하는 일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골목상권에 맞춤형 규모의 운영방식이 적용됐다.
천안의 경우 신세계백화점 내에 천안아산을 5월 중순 무렵 문을 열었다. '소반' 버전으로 주 메뉴는 일식 돈까스와 카레 그리고 우동이다.
부엉이돈가스는 신세계 천안아산점 오픈을 바탕으로 충청권 진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엉이돈가스 관계자는 "천안아산점을 시작으로 충청권 가맹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엉이돈가스는 일본 고베식·이탈리안 커틀렛으로 차별화를 지향하며 서울 홍대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프리미엄 아울렛이나 백화점, 대형 Mall 등에서 고급 돈까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창업자와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창업 버전을 운영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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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경우 신세계백화점 내에 천안아산을 5월 중순 무렵 문을 열었다. '소반' 버전으로 주 메뉴는 일식 돈까스와 카레 그리고 우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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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엉이돈가스는 일본 고베식·이탈리안 커틀렛으로 차별화를 지향하며 서울 홍대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프리미엄 아울렛이나 백화점, 대형 Mall 등에서 고급 돈까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창업자와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창업 버전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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