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화려한 비주얼로 신혼여행 사진을 화보 촬영으로 만들었다.
26일 이다해는 "우리의 신혼여행은 블루라군 같고 결혼반지는 Hea7en처럼 빛나고 있다"라며 새 신랑 세븐과 나눠 낀 결혼 반지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아름다운 대 자연이 한 눈에 담기는 호텔 인피니티 풀빌라에서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세븐도 합류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커플샷을 완성했다.
껴안은 두 사람의 모습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다이아가 촘촘히 박힌 결혼 반지.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나란히 낀 신혼 부부는 행복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절친인 배우 박시연도 "다해야 너무 아름답다"며 부러워하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신혼여행 간 김에 화보를 찍었다" "너무 아름다운 부부"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후 지난 6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스위스에 이어 독일에서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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