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가족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장신영은 27일 "이층버스 지하철 정우가 좋아하는 거 다 타고 서울 나와서 세상 신나 춤바람. 형아랑 장난치기 마무리"라며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공유했다.
장신영은 이층버스 맨 앞자리에 나란히 앉은 강경준과 둘째 정우 군의 모습을 포착했다. 똑같은 자세로 앉아서 정면을 응시하는 붕어빵 부자의 귀여운 투샷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또 장신영은 장난치는 띠동갑 형제의 모습도 공개했다. 형에게 꼼짝없이 붙잡혀 버둥거리는 정우 군과 여유 넘치는 정안 군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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