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메이슨은 레비의 일관성 없는 채용 관행을 문제 삼았다. 자꾸 경영 스타일이 바뀌어 선수들이 영향을 받았다. 그의 무뚝뚝한 발언은 클럽 부진의 책임이 레비 회장한테 있다고 믿는 것으로 보여진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레비 회장의 축구 철학이 일관되지 못하다고 비판한 것이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는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다. 많은 돈을 쓰지 않는 토트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체티노는 재밌는 공격 축구를 펼치며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손흥민과 델리 알리를 발굴해 크리스티안 에릭센, 해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레비는 지난 2년 동안 감독들을 경질하면서 비난을 받아왔다. 토트넘은 새로운 감독을 찾는 과정에서 여러 감독들에게 또다시 거절 당했다'라며 레비가 유럽 축구계에서 민심을 잃었다고 꼬집었다.
무리뉴 감독도 최근 레비를 비판했다. 무리뉴는 "나는 내가 거친 모든 클럽을 사랑한다. 레비의 클럽만 빼고"라며 레비 회장에게 어떤 문제가 있음을 암시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