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한혜연은 "딱 요정도만 더웠으면~~ #인생뭐있어 #ootd #fashion #styl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얇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한혜연은 SNS에서 '살을 얼마나 뺐느냐'는 질문에 "체지방만 6kg 빠졌다. 식단과 운동 밖엔 없다"고 답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으로 자리관리 중인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한혜연은 한 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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