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이와 사진을 찍었다.
31일 신다은은 "얘 사진 찍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일분일초를 가만 안있"이라고 했다.
신다은의 말처럼 아들은 엄마의 마음과 달리 천진난만하게 엄마의 시야를 벗어나려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2016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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