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코드쿤스트(이하 '코쿤')이 섹스폰 연주를 하면서도 이상과 현실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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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쿤은 "내 머리 속 내 모습"이라며 섹스폰을 멋있고 여유있게 부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진짜 내 모습" "현실" 이라고 적고 볼이 빵빵하게 부풀어 겨우 섹스폰을 부는 모습을 공개해 앞 사진과 대비되게 했다.
음악인으로 악기를 연습하면서도 웃음 코드를 찾는 모습에서 예능인의 코쿤을 느낄수 있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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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소화기를 물고 섹스폰 연주를 하는 일반인의 모습을 자신과 비교하며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코쿤은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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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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