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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올해 첫 천만 시동 걸었다"…마동석 '범죄도시3', 첫 주 451만명 돌파..7년만의 大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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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의 제작보고회가 9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왼쪽부터 이준혁 마동석 아오키 무네타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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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3'(이상용 감독, 빅펀치픽쳐스·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가 주말 양일 일일 관객수 100만씩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451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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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가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3일 116만2576명, 4일 107만2231명 일일 관객수를 돌파하며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451만2386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 주 전편 '범죄도시2'의 355만657명을 동원한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4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한국 영화는 '부산행'(16) '택시운전사'(17) 이후로 무려 7년 만의 최고 흥행 돌풍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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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와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은 '범죄도시3'는 개봉주 압도적 흥행 및 입소문 돌풍에 이어 현충일 연휴까지 흥행 강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와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이 출연했고 '범죄도시2'에 이어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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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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