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24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강재준은 7일 "루틴. 공복 유산소 후 시장에서 김밥 사 먹고 일하러 고고"라며 새로운 루틴을 자랑했다.
16주 만에 24kg 감량에 성공한 강재준은 이제는 아침 러닝까지 즐기는 모습. 뛸 때도 카메라를 보면서 브이(V)를 그리는 등 여유롭게 러닝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재준의 달라진 모습에 개그맨 권재관은 "이제 장난 그만 치고 원래로 와~ 너무 짓궂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1월 건강 문제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당시 체중이 108kg이라고 밝힌 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2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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