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청권 관광진흥협의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지역 관광지들을 방문하면 호텔 숙박권 등을 주는 스탬프 투어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투어는 축제와 한류를 중심으로 한 테마코스 8곳과 주요 관광지 32곳에서 진행된다.
테마코스는 대전 0시 축제, 세종축제,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 충남 대백제전, 대전 송중기 본가, 세종 이응다리, 청주 성안길 중앙공원, 논산 선샤인랜드 등이다. 8곳에서 모두 인증을 완료하면 호텔 숙박권을 지급한다.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최초 1천원을 시작으로 인증 개수에 따라 최대 5만4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준다.
스마트폰에 조인나우 앱을 설치하고 테마코스와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자동 인증된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관광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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