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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불거진 이후 소속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선수들은 처분이 확정되면서 다시 복귀를 준비했다. 징계 내용에 따라 선수들의 리그 복귀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엔트리 말소 이후 자숙하며 개인 훈련만 진행해오던 이들은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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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과 정철원은 김광현보다 하루 늦은 6월 2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때문에 13일부터 등록할 수 있다. NC와 두산은 두 선수의 13일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마침 13일부터 창원에서 NC와 두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두산 이승엽 감독은 1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정철원은 13일 창원 경기부터 1군에 동행한다. 바로 등록하려고 준비 중이다. 본인도 준비가 됐다는 보고를 받았고, 어제(10일) 연습 경기에 나와서도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정철원은 10일 부산과기대와의 연습 경기에서 1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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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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