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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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사랑은 "우리 아이 옆모습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얼굴이 반 이상 가려졌음에도 우아한 아우라를 풍겼다. 반려견의 귀여운 자태도 이 사진의 포인트. 특히 김사랑의 작은 얼굴, 사랑스러운 투샷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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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랑은 18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2021년 TV조선 '복수해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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