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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영입전에 15일(이하 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이 추가됐다. 그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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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소문'에 불과했다. 맨유가 김민재 영입전에서 가장 가까운 적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확정적이진 않았다. 결국 뉴캐슬, PSG, 첼시 등이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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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아니라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영입에 가장 가깝다는 의미다. 완전히 판이 뒤집힌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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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올 시즌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다. 게다가 여전히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카테나치오로 대변되는 '수비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김민재가 최고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당연히, 빅클럽의 러브콜이 쏟아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김민재는 가성비 '끝판왕'이다.
방출옵션에서 5100만 파운드만 나폴리에 지급하면 김민재를 영입할 수 있다. 월드클래스 센터백의 이적료로서는 정말 싼 금액이다.
더욱 충격적 사실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함께 나폴리 팀동료 빅토르 오시멘까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했다.
김민재가 올 여름 유럽 이적 시장에서 센터백으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 오시멘은 최전방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명문 클럽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해리 케인, 킬리안 음바페에 이어 오시멘 역시 매우 높은 가치가 있는 공격수다.
실제, 맨유가 케인의 영입을 포기하면서, 빅토르 오시멘에 눈길을 돌리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 역시 킬리안 음바페에게 주력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오시멘의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여름 루카스 에르난데스, 벤자민 파바르가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민재는 두 선수의 대안으로 강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뮌헨은 에르난데스, 파바르가 남길 수 있는 이적료로 충분히 김민재와 오시멘을 동시 영입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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