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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구속은 좋았다. 최고 시속 159km를 찍었고, 평균 154km를 기록했다. 총 94개의 투구 중 절반이 넘는 48개가 변화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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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투구, 이닝수 관리를 받아온 문동주는 이번 주에 두 차례 선발로 나섰다. 프로 2년차에 첫 시도다. 6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첫 경기에 선발등판해 2⅔이닝 6실점했다. 9안타에 4사구 3개를 내줬다. 투구수 7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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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를 어렵게 무실점으로 넘겼다. 선두타자 김준완을 상대로 11개를 던졌다. 2사후 3번 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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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초도 어렵게 갔다. 선두타자 송성문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다. 상대 8,9번 하위타선의 타자들에게 연속 적시타를 내줬다. 1사 2루에서 8번 임병욱이 문동주를 상대로 좌선상을 타고 흐르는 1타점 2루타, 9번 예진원이 좌중 적시타를 쳤다. 2실점 후 김휘집에게 좌익수쪽 2루타를 맞아 2사 2,3루. 김혜성을 삼진으로 처리해 이닝을 끝냈다.
이번 주 두 경기에서 6⅔이닝 8실점. 평균자책점이 '10.79'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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