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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문을 붙인 A씨는 "정말 죄송하지만, 아이가 치는 것인지는 모르겠고 더럽게 못친다."라며 "음악을 전공했던 사람으로서 프로로 데뷔할 실력은 전혀 아닌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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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A씨는 "해당 세대는 양심과 입이 있으면 저녁에 피아노 치는 행위가 남들에게 민폐라는 것을 자기 자식에게 이야기해달라."며 "부모에게는 자식이 자라는 기쁨이겠지만, 남들에게는 그저 휴식을 방해하는 소음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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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8시까지는 이해해도 10시 넘어서 피아노 치는 것은 정말 아닌 것 같다.", "요즘에는 전자키보드에 헤드셋을 꼽고 피아노 연습하더라.", "저녁 시간에는 자제해야 한다. 다른 사람 쉬지도 못하게 이기적인 짓이다.", "아파트에서 연습하려면 방음시설을 완벽하게 해야한다."라며 공감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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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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