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민효린은 아무런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벚꽃이 핀 배경으로 셀피를 남긴 모습. 이때 여전히 청순하면서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민효린은 두 달 전 "제가 진짜 올리고 싶은 사진은 다음에.."라고 예고했고, 팬들은 "이게 올리고 싶던 사진이냐", "진짜 보고 싶었다", "볼살이 통통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8년 태양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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