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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재난 속에서도 신념을 잃지 않는 명화 역을 맡았다. 영화 '너의 결혼식'(2018)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그는 "우연히 시나리오를 보고 소속사 대표님께 '이 영화 너무 하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지 여쭤봐 달라'고 했다"며 "근데 대표님이 '이 작품 병헌이 형도 할 수 있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시더라. 저도 다른 장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컸기 때문에 박서준처럼 이 작품을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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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개봉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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