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공항 입국장에서 만난 김지수는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도 영국에 왔다는 것이 잘 안 믿겼다"면서 "거의 다 도착했을 때 하늘에서 경기장 몇 군데를 봤다. 이제 영국에 왔구나라는 것이 실감났다"고 첫 소감을 말했다.
Advertisement
2004년생인 김지수는 아직 만 19세이다. 어린 나이에 EPL이라는 큰 무대를 뛰게 된다. 이미 워크퍼밋은 발급된 상황이다. 임대나 2군 팀에서 뛰지 않고 바로 1군 무대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김지수는 "나이가 나이라서 부담은 없다. 도전한다는 입장"이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충분히 훈련하고 같이 운동하고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지난 12일 끝난 2023년 아르헨티나 20세 이하 월드컵에서도 맹활약했다. 한국이 치른 전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4강행을 이끌었다. 이런 모습에 바이에른 뮌헨 등 명문팀들이 관심을 가졌다. 그 중에서도 브렌트포드가 가장 적극적이었다. 김지수도 동경해온 EPL 무대를 밟기 위해 과감히 영국행을 선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