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마와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나온 송경아 딸은 "안녕하세요 도해이입니다"라고 인사했다. 해이는 엄마를 빼닮은 큰 키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송경아는 해이가 꿈이 모델이라고 하자 "다른 아이들은 공주 옷이나 드레스를 좋아하지 않나. 얘는 제가 시크하게 검은 화장을 하고 와도 천사 같다고 하더라"라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다. 모델이 된다고 하면 도와줄 생각은 없다. 자기 일은 자기가 개척해야 한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