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의 대기록이 올해 또 깨질지도 모르겠다. 이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인 홈런 기록. 이 감독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15시즌을 뛰며 개인 통산 467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월에 4개, 5월에 4개를 치면서 올시즌은 대기록을 세우기가 쉽지 않다고 보였으나 6월들어 최 정의 홈런포가 터지기 시작했다. 아직 6월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10개를 쳤다. 67경기에서 18개를 쳤으니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38개를 칠 수 있다. 이 감독과 동률까지는 만들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즌 막판 최 정의 통산 홈런 기록 달성 여부가 순위싸움과 함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를 수 있다. 이 감독의 통산 기록이 후배들에 의해 깨지면서 관심은 이 감독이 가지고 있는 한시즌 최다 홈런 56개를 누가 깨느냐가 될 듯 하다. 2003년에 올린 대기록을 아직 아무도 깨지 못했다. KT 박병호가 2014년 52개, 2015년 53개를 쳤지만 이 감독에겐 모자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