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스위스에서 자유를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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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번 여행은 40대 여정에 첫 챕터를 열었다. 첫 번째 챕터 제목은 아직 결혼 안하길 잘했다. 싱글이니까 느낄 수 있는 자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스위스 취리히를 누비며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중. 거리를 돌아다니며 밝은 미소를 짓고,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등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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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솔비는 1984년생으로 40대를 맞이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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