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체조건만 보면 여느 유망주들과 나을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좋은 운동능력, 볼 핸들링을 가졌고, 기술 수준은 완성형이다. 슬래셔 타입이지만, 안정감을 최대화할 수 있는 미드 레인지 게임을 완벽하게 장착했다.
Advertisement
즉, 잠재력만 터진다면 리그 최고의 가드가 될 수 있는 자원이다.
Advertisement
미국 CBS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샬럿은 라멜로 볼에게 맞는 선수를 픽하기 위해 밀러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선택을 해야 했었다'고 샬럿의 선택을 비판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기로에 놓였다. 3순위로 밀러를 뽑았다면, 포틀랜드는 대대적 리빌딩 혹은 리툴링을 단행할 확률이 높았다. 밀러를 트레이드 카드로 쓰고, 릴라드 중심의 윈 나우 모드 시나리오. 또는 릴라드까지 트레이드하면서 확실한 리빌딩 모드로 갈 수도 있었다. 하지만, 헨더슨을 지명하면서 포틀랜드 시나리오는 완전히 바뀌었다.
디 애슬레틱지는 이날 '포틀랜드는 일단 릴라드와 헨더슨을 동시에 쓰는 시나리오를 최우선적으로 택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팀내 2옵션 앤퍼니 사이먼스의 트레이드를 타진할 공산이 높다'며 '릴라드와 헨더슨의 조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릴라드를 여름 이적 시장에 내놓을 확률도 있다'고 전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