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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세의 마운트는 첼시의 핵심 MF다. 여전히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내년 여름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다. 첼시는 마운트와 재계약 혹은 이적료를 챙기기 위해 이적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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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와의 개인 합의는 끝냈다. 하지만, 첼시가 이적료를 놓고 태클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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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끼어들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의 중원과 수비진의 보강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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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운트다. 텐 하흐 맨유 감독은 몇 년전부터 마운트를 눈여겨 봤다. 맨유 중원의 창의성과 안정감을 공급할 카드로 여겼다. 하지만, 이번에도 이적료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바이에른 뮌헨에 약점을 노출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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