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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개막 이래 꾸준히 선두 다툼을 벌이며 2위에 올라있다. 4월 15승11패, 5월 16승6패1무, 6월 11승9패1무. LG의 월간 승률 페이스가 결코 나쁘지 않음에도, 디펜딩 챔피언 SSG 랜더스의 견고함도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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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만난 염 감독의 시선은 여전했다. 그는 "전반기에는 선두 그룹에만 있으면 된다. 선두와 한두 경기 차이로 계속 버티고 있지 않나"라며 "우리 전력이 지금 전체적으로 딱 짜여진 상태는 아니다"라고 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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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순위보다는 매경기 집중하며 승패마진을 올리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순위 경쟁을 시작하는 시점은 8월이다. 거기서 벌어지고 떨어지면 어렵다. 정규시즌 1위가 올해의 첫번째 목표다."
염 감독은 "지금 전체적으로 전력이 안정이 안되고 있다. 맞더라도 5이닝은 책임져주는 4~5선발이 정규시즌 순위 싸움의 핵심"이라며 "그나마 4~5월을 거치면서 불펜이 확실하게 성장한게 다행"이라고 강조했다.
염 감독은 2013~2016년 넥센 히어로즈, 2019~2020년 SK 와이번스 사령탑을 역임했다. 그가 "타격만으론 우승할 수 없다. 야구는 재미있게 할 수 있지만, 결국 정규시즌 1위를 위해선 지키는 야구가 바탕이 돼야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잠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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