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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과 제이제이는 캐나다로 떠났고 줄리엔강 어머니를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제이제이는 줄리엔강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받는 등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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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반지 사이즈가 크고 플래티늄이라서 무겁다"라며 "옷도 편하게 입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반지를 받아 너무 깜짝 놀랐다. 반지는 해외에서 커스텀으로 오빠가 주문한 거다"라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한국에 없는 모양이라 해외에서 계속 알아보고 있었다"라며 그간의 노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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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은 "그냥 매장에서 돈 주고 사는 게 아니라 직접 구하고 싶었다. 매장에서 그냥 사는 건 의미가 덜하다. 인생에 한 번 밖에 없는 일이지 않나. 자기는 그럴 자격이 있다. 우리 이제 약혼했다. 넌 내 약혼자다. 난 정말 운이 좋다. 사랑해"라며 제이제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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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프러포즈까지 속전속결로 이뤄져 팬들은 축하 물결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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