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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는데 '무지개다리 건너셨구나'라고 말했다가 욕을 먹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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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나는 정말로 좋은 뜻인줄 알았다. 하늘 나라로 잘 가셨다는 뜻으로 알고 있었다."며 "내 생각이 짧은 건 알겠는데 그때는 정말 친구를 위로하려고 했던 말이다. 그런데 친구가 화를 내서 마음이 아프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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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본 상식이 이렇게 중요하다.", "미안한 마음 대신 소문 퍼질까봐 걱정하는 것이냐.", "고인의 죽음에 대해 가족들 앞에서 아무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다 주제넘는 것이다."라며 A씨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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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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