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확실히 지난해보다 훨씬 빠른 페이스다. 지난해엔 무려 487경기째인 8월 6일에야 400만명을 넘어섰다. 관중 입장은 100% 허용됐지만 마스크 착용, 육성 응원 금지 등 여러 제약이 있었던 탓에 관중을 끌어모으기가 쉽지 않았다.
Advertisement
현재 추세라면 팬데믹 이전인 2019년에 기록한 364경기보다는 앞서서 400만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2위는 SSG 랜더스다. 38경기서 54만5076명이 랜더스필드를 찾아 평균 1만4344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만명 돌파가 유력하다.
관중 4위는 꼴찌 삼성 라이온즈다. 32경기서 39만6491명으로 평균 1만2390명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32경기 39만2316명, 평균 1만2260명)에 조금 앞서서 4위가 됐다. 올시즌 내내 하위권이었음에도 삼성팬들의 사랑이 '라팍'의 큰 함성으로 이어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역대 최소경기 400만명 돌파
순위=연도=경기수=최종관중
1=2012년=255경기=7,156,1579(532경기)
2=2011년=307경기=6,810,028(532경기)
3=2018년=328경기=8,073,742(720경기)
4=2016년=334경기=8,339,577(720경기)
5=2014년=337경기=6,509,915(576경기)
6=2017년=341경기=8,400,688(720경기)
7=1995년=344경기=5,406,374(504경기)
8=2013년=345경기=6,441,945(576경기)
9=2010년=355경기=5,928,626(532경기)
10=2019년=364경기=7,286,008(720경기)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