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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7중1약 체제다. 후반기 초반까지 이 구도가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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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현재 선두 LG와 SSG의 승차는 1.5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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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한 LG와 SSG 간 고지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
디펜딩 챔피언 SSG 역시 2연패를 위한 길은 시즌 1위 뿐이다.
폰트가 빠진 선발진 무게감을 고려할 때 지난해에 비해 더 강한 전력이라 장담할 수 없는 상황. 1위 직행은 필수다.
3위 NC 다이노스와 9위 KIA 타이거즈의 승차는 5경기. 그 사이에 반게임, 혹은 1게임 차로 7팀이 촘촘히 늘어서 있다.
4위 롯데와 5위 두산, 6위 키움은 각각 1게임 차다. 7위 KT가 반게임 차로 쫓고 있다. 18년만의 8연승으로 대약진에 성공한 8회 한화가 7위와 1.5게임 차. KIA가 한화를 반게임 차로 추격중이다.
7팀 중 누구나 3위 부터 9위 까지 열린 가능성이다.
유독 많은 부상 변수, 핵심선수가 빠지는 가을 아시안 게임 변수, 유독 많은 우천 취소 변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전망. 사령탑의 주름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시즌이다.
꼴찌가 서러운 건 현재의 위치 때문 만은 아니다.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 구조 탓이다.
정글의 법칙에 자비는 없다. 사냥하는 맹수는 무리 중 가장 약한 개체를 노린다. 그 대상이 바로 삼성이다. '정글의 왕' 사자가 사냥을 당하는 처지에 놓였다.
빠르게 팀을 정비해 꼴찌탈출을 하지 않으면 갈수록 더 어려워진다.
선택이 가능하다면 상대 팀들은 '확실한 1승'을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에 에이스급 투수들을 집중시킬 공산이 크다. 더 난감한 점은 삼성전은 지고 있더라도 포기 없는 마운드 운용을 할 공산이 크다.
가뜩이나 삼성의 최대 약점은 불펜임을 알고 있는 상대팀으로선 후반 역전을 위한 전략으로 삼성을 상대할 수 밖에 없다. 원래 약한 삼성 불펜의 과부하가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다. 일찌감치 찾아온 무더위 속 치명적인 상황이다.
'약속의 일요일'이었던 2일 한화에 2대1 신승을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여전히 9위 KIA와 4.5게임 차. 전반기까지 최하위 탈출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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