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출산 후 첫 공식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8일 손예진은 "너무너무 멋져서 눈물이 날것같았던… 영화 같았던 발렌티노 오트쿠트르 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예진은 지난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샹티이 성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2023년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인 손예진은 포멀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등장해 뜨거운 취재 열기와 관심을 이끌어내며 글로벌한 인기와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해 3월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 했다. 이후 육아에 집중하며 차기작을 선택하지 않은 손예진은 이번 공식 행사를 통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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