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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한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 애런 저지가 아닌 아쿠나 주니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간판 스타이자 리그 최고의 외야수로 꼽히는 아쿠나 주니어는 대단한 선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쿠나 주니어는 올 시즌 21홈런-41도루를 기록하면서 '40-40'에 도전하고 있다.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며 내셔널리그 MVP 후보로 꼽힌다. 아쿠나 주니어는 또 2010년 처음 유니폼 판매 순위가 발표된 이후 애틀랜타 소속으로는 처음 1위를 차지한 선수라는 타이틀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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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다소 의외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이름을 올렸다. 타티스 주니어는 샌디에이고 최고의 스타였지만, 금지 약물 복용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키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끝에 올 시즌 복귀했다. 여러 문제에도 특유의 쇼맨십과 플레이 스타일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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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는 20위까지 순위를 발표했고, 11위부터는 조지 앨비스(애틀랜타)-조이 보토(신시내티)-프란시스코 린도어(메츠)-코리 시거(텍사스)-프레디 프리먼(다저스)-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애들리 러치맨(볼티모어)-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클레이튼 커쇼(다저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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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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