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대구상원고 선발투수로 나선 전현탁은 매 이닝 선두타자를 내보냈지만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실점을 단 1점으로 최소화했다.
Advertisement
2회에도 5번 안선규를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6번 선한빛을 3루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한 후, 7번 최창현과 8번 조이진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Advertisement
전혁탁은 4회 첫 위기를 맞았다. 4번 유격수 노재영을 볼넷으로 내보낸 후 5번 지명타자 안선규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허용, 첫 실점했다. 하지만 전현탁은 이내 집중력을 되찾았다. 선한빛, 최창현, 조이진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운 전현탁의 역투에 K-POP고의 추격 의지가 꺾여버렸다.
Advertisement
강태완은 4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8-1로 앞선 6회말 2사 2루에서 우선상으로 빠져나가는 1타점 2루타를 치며 7회 콜드승 요건을 채우는 데 힘을 보탰다.
16강전에 진출한 대구상원고는 배명고-화순고의 승자와 17일 오후 2시 목동야구장에서 대결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