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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용마고는 에이스 장현석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12안타와 7볼넷을 묶어 득점을 폭발해 승리를 따냈고 청룡기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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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은 팀이 1대1로 맞선 1회 무사 만루에 구원등판, 권희재를 병살로 처리하며 고비를 넘기는듯 했으나 이어진 수비에서 곧바로 실점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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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은 지난 19일 열린 청룡기 32강전 부산정보고SBC와의 경기에서 8회초 무사 2루에 마운드에 올라 탈삼진 5개를 잡아내는 무실점 투구로 2018년 창단한 비봉고 야구부의 역대 청룡기 최고성적인 16강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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