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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자란 준범이는 어느새 송곳니까지 자랐다. 10개월 밖에 안 된 준범이에게 송곳니가 발견되자 제이쓴은 송곳니가 자라는 시기를 찾아봤다. 하지만 답변에 따르면 송곳니는 16개월에서 20개월에 자란다고. "너 10개월이잖아"라고 놀라던 제이쓴은 "하긴 지금 24개월 옷 입잖아"라고 금세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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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준범 부자가 초대한 손님은 '문센' 동기 가족들. 준범이는 친구 유안이를 보자마자 멱살을 잡으며 격하게 반겼다. 오랜만에 만나 낯가리는 아이들을 위해 제이쓴은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풀었다. 11개월에 벌써 10kg을 돌파한 준범이. 치아가 자라는 준범이는 간지러운지 아빠 제이쓴을 깨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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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이게 딜레마인 거 같다. 하나는 외로울 거 같은데 둘째를 낳자니"라며 "사실 이건 아빠 마음이 아니라 엄마 마음이다. 쉽지 않다"고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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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경준은 "정우는 먹을 게 있으면 저를 주기보다는 자기가 먼저 입에 넣는다. 근데 이재는 옆에서 봤는데 뭐든지 다 아빠를 주더라. 너무 부러웠다. 정우야 부러워"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그러자 정우는 "나 여동생 만들어줘"라며 부끄러워했다. 강경준은 "하늘이 도와준다고 하면 딸은 한 번 낳고 싶을 정도로 귀엽더라"라고 밝혔다.
다음 체험 장소는 청자 박물관. 강경준과 쇼리는 같은 학교 미대 출신. 동문인 두 사람은 자신 있게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았다. 정우는 이재를 위한 케이크를 만들었고 쇼리는 "누구 닮아서 이렇게 잘 만들어?"라고 물었다. 이에 정우는 숨도 안 쉬고 "엄마요"라고 밝혀 강경준을 서운하게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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