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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해밍턴은 "방송 섭외가 오면 '아이들도 같이 나와줄 수 있나'고 물어본다"면서 "셋이 움직이면 출연료도 달라지긴 한다. 하지만 방송을 혼자 나가도 아이들 이야기만 한다. 내 근황은 아무도 안 궁금해 한다"며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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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한 박주호도 이를 공감하며 "혼자 하루종일 열심히 찍으면 몇 만이지만, 아이들 나오면 몇백만 넘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두 사람은 "'슈돌 후유증 같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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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샘 해밍턴은 최근 '제2의 손흥민 아버지'를 꿈꾼다고. "아이들이 운동을 좋아한다"면서 "그 중에서도 아이스하키를 잘한다. 대회 때문에 전국을 따라 다닌다"고 이야기했다. "아이스하키는 장비가 많아 동행이 필수다. 링크장에서 항상 365일 패딩을 입는다. 장비 건조, 스틱 테이핑 케어 등을 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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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샘 해밍턴은 홀로서기로 "호주산 고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 홍보에 아이들이 안 나오냐고 묻자 "정말 도움이 크게 필요할 때 고기 먹는 영상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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