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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남편이 열심히 돈 벌라고 아이패드 사줬다. 중요한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걱정"이라며 기계치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예전에 핸드폰 사줘도 어떻게 쓸지 모르는 엄마를 구박 많이 했는데 내가 지금 그 판이다. 모르겠다. 수첩이 더 편하다"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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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좋은 아이패드를 사주셨는데 한글이 없는 자판을 사주셨다"고 안타까워했다. 아이패드로 확인한 A급 장영란의 한달 수익은 4주에 11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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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 매니저는 장영란의 관상을 보면서 "이마가 물이 많이 오르셨다. 특히 중정이 발달되어 있다. 중년운이 발달되어 있다. 지금이 전성기"라며 "얼굴이 브이라인이긴 하지만 옆쪽 턱이 버텨주고 있기 때문에 나가는 돈이 많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들창코라서 나가는 돈이 많다. 즉흥적으로 나가는 돈이 많다"면서도 "광대가 발달한거보니 인복이 많다. 광대의 인복 덕분에 들창코라도 상관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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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타로점을 보러 간 장영란은 "'A급 장영란 잘될것인가' 질문에 좋은 타로가 뽑히면서 100만 넘어서까지 잘될수 있다.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 있다"는 풀이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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