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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는 "감회가 새롭다. 2016년 이 자리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했는데 7년이 지난 지금 세븐어스란 이름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고, 이레는 "나는 후에 합류한 멤버라 데뷔 쇼케이스는 처음이다. 설레고 감회가 새롭다.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레는 "'피크타임'을 통해 팬분들을 얻었다. 가수는 팬이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다. 우리를 기다려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열심히 준비했다. 앞으로 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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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는 "우리 보컬에 집중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곡 선정부터 의상, 뮤직비디오까지 우리 의견이 많이 들어갔다. 원더랜드에서 빛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서로가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원더랜드가 빛나는 장소가 된다는 가사로 서로 의지하며 밝은 곳으로 같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우리가 기적적으로 다시 기회를 얻었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희재는 "시원한 느낌의 뮤직비디오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신이 많았는데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고충이 있었다. 연기가 필요한 장면이었는데 이레가 연기를 한 번도 안해봐서 걱정했다. 나는 연기 전공이라 '너무 뭘 하려고 하지 마라'며 선배미를 뿜고 싶었는데 이레가 아무 말 안해도 연기를 잘했다. 재발견의 시간이었다"고 칭찬했다.
희재는 "'인 어 드림'은 우리의 미성과 가성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여름 밤 듣는 분들의 감성을 적셔줄 수 있는 노래"라고, 이레는 "세븐어스 하면 감성"이라고 자신했다.
이레는 "가요계에 보컬 듀오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투비, 하이라이트 선배님들에 이어 '라이브 장인'이란 말을 듣고 싶다"고, 희재는 "우리는 라이브가 강점이다. '복면가왕'이나 '불후의 명곡'처럼 우리의 가창력과 합을 보여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 또 버스킹도 해보고 싶다. 팬분들이 우리를 '5세대 아이돌'로 불러주시는데 '5세대 아이돌 보컬짱' 계보를 잇고 싶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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