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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SNS 사칭범들이 팬들의 SNS에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김선호 관련 티켓과 MD 판매를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나 직원이 개인 계정으로 연락을 취하는 경우는 없다"며 "아티스트 관련 티켓이나 공식 MD는 소속사 공지를 통해 안내한 판매처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개별 판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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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배우 공유, 전도연, 공효진, 서현진, 정유미, 수지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숲은 배우와 관계자 사칭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지난 2월 매니지먼트 숲은 "당사 소속 배우와 회사 관계자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돼 안내 말씀드린다"며 "당사 소속 배우들은 현재 공개된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다른 SNS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 또한 회사 관계자와 배우들은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 혹은 배우를 사칭하는 메시지를 받거나 계정 발견 시 공식 메일로 보내주시면 적절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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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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