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 인천고와 경기상업고의 경기가 열렸다. 인천고 NO.1 투수 김택연은 6회 구원 등판했다.
Advertisement
대통령배 장안고의 토너먼트 경기에서 5회말 1사 만루 위기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택연은 장안고의 추격을 뿌리치고 팀이 11대 1 대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Advertisement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김택연은 삼자범퇴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천고는 경기상고에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올해 9월 14일 열리는 KBO리그 2024 신인드래프트에서 김택연은 1라운드 상위권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강속구로 전체 1순위가 확실했던 마산용마고 장현석이 미국 진출을 선언하자 김택연이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다.
전체 2순위가 유력했던 장충고 황준서를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한화가 지명한다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은 김택연을 지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3순위 롯데와 4순위 삼성에 지명받을 수도 있지만 2순위 두산의 선택이 먼저다.
김택연은 당장 내년 프로에서 1군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고 있다. 두산은 필승조 마무리 투수 홍건희가 있으나 홍건희는 올 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미래의 마무리 자원 김택연이 두산에 필요한 이유다.
1순위 장현석이 미국으로 떠나며 두산의 '두택연'으로 급부상한 김택연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6남매 키운 한국인 엄마 위해' 태극마크 달았는데, 소속팀에서 위기 "강력한 선수 아냐"
- 2.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3.'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4.'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5."이재원은 김현수 대체자 아냐." 냉정한 염갈량의 역발상. '떠난 90타점' 마운드로 메운다[공항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