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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7이닝 경기로 진행되며, 6회까지 10점 차 이상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한국 대표팀은 수비 실책 5개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고, 공격에서는 단 3안타 무득점에 그치는 등 침묵하며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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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1아웃 이후 안타와 볼넷, 사구를 연달아 허용하며 고전한 대표팀은 1회말에만 3실점 했다. 이후 2회에 1실점, 3회에 수비 실책과 4사구가 더해지면서 주자가 쌓였고, 장타까지 허용하며 추가 4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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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이번 A조 예선 라운드에서 첫 경기 홍콩에 8대9로 석패한 이후 미국에 0대14 패배, 호주에 3대10 패배를 당했다. 여기에 멕시코까지 이기지 못하면서 0승4패로 A조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대표팀은 대회 마지막날인 14일 마지막 상대인 또다른 '난적' 캐나다를 상대한 후 모든 일정을 마친다. 본선 진출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지만, 세계 야구와의 격차를 실감했기에 강한 동기 부여는 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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