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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오는 최근 푸바오의 동생 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바오는 지극정성으로 육아를 했고 쌍둥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 제법 판다다운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쌍둥이를 품에 끼고 절대 놓지 않던 열혈 엄마 아이바오는 출산한지 보름이 지나면서 누워서 새끼를 돌보는가 하면 새끼를 혼자 둔 채 화장실도 다녀올 만큼 좀더 편안해졌다. 반면 사육사들은 쌍둥이 판다의 고른 성장을 위해 인큐베이터에 있는 둘째와 아이바오 품에 있는 첫째를 3~4일에 한번씩 바꿔주느라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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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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