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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토트넘이 중원은 장악할 가능성이 있지만 문제는 결국 골이라고 진단했다. 토트넘은 20일 새벽 1시 30분 안방 토트넘핫스퍼 스타디움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불러들여 시즌 첫 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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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1라운드에서 제임스 매디슨과 이브스 비수마가 미드필드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는 맨유에 문제를 일으켰던 울버햄튼의 방식과 유사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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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울버햄튼처럼 토트넘도 미드필더 싸움에서는 승산이 있다고 본 것이다. 다만 토트넘도 득점력에는 물음표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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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케인이 빠진 허술한 스리톱은 완전히 방향성을 상실한 모습이다. 토트넘은 매디슨과 손흥민을 거쳐 공격 전개에 나섰지만 손흥민은 돌파가 되지 않아서 대부분 백패스에 의존했다. 히샬리송도 정통 9번 스타일은 아니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토트넘이 남은 이적시장 기간 동안 새 공격수를 영입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손흥민이 과거 폼을 되찾고 히샬리송이 각성하지 않는다면 토트넘은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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