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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빅 데이터 전문가는 최근 3개월간의 소셜 빅데이터를 통해 라이머와 그리, 뮤지, 한해의 대중적 이미지를 분석했다. 빅데이터 전문가는 "언급량에서는 평균적으로 그리가 가장 높다. 전체적인 대중 노출도는 그리가 높은 편인데 라이머는 임팩트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라이머는 "얼마 전에 효리랑 20년 만에 '헤이 걸' 공연해서 그런 거 같다"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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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문가는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그리의 내레이션이 호평을 얻었던 점을 언급하며 "'저 남자 아나운서 누구냐', '목소리 너무 좋다'는 반응이 있었다. 그동안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그리의 목소리를 활용할 수 있는 라디오나 심야 방송 출연을 높이고, 얼굴이 나오지 않게 실력으로서 랩이나 목소리에 더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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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이효리를 소속사에 영입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사실 안테나 계약 소식 보면서 좀 아쉬웠다.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 나도 얘기해 볼 걸 그랬다"며 "난 효리가 어디 계약하고 그럴 줄 몰랐다. 이제 그런 거 안 하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계약한 거 보고 그럴 줄 알았으면 나도 한번 들이밀어 볼 걸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라이머는 차기 MC가 되면 이효리 섭외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사실 내가 욕심은 없고 꼭 뮤지가 했으면 좋겠는데 굳이 날 시켜준다면 그 정도는 내가 하겠다. 얼마 전에 내가 효리에게 도움을 준 게 있으니까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겠냐"며 자신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효리 누나를 많이 어려워하는 것 같다"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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