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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4일(한국시각) '2023~2024시즌 모든 상의 전문가들의 주요 예측'이라는 주제로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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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MVP 후보는 역시 니콜라 요키치(덴버)다. 지난 시즌 덴버의 파이널 우승을 이끈 현역 최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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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도 주목된다. 괴물 신인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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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수비수 상 1위는 자렌 잭슨 주니어(멤피스)가 차지했다. 2위는 뱀 아데바요(마이애미), 3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그 뒤를 에반 모블리(클리블랜드), 마커스 스마트(멤피스), 미칼 브릿지스(브루클린), 루디 고베어(미네소타)가 이었다.
기량발전상(MIP)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이 가장 유력한 후보.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휴스턴) 에반 모블리(클리블랜드). 제일런 그린(휴스턴), 조시 기디(오클라호마시티)가 뒤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감독상은 오클라호마시티 마크 대이그널트가 1위를 차지했다. 에릭 스포엘스트라(마이애미), 마이크 말론(덴버), 테일러 젠킨스(멤피스) 제이슨 키드(댈러스) 순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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