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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24일 영숙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관상부터가 맘에 안 들고 고집 개 쎄보이고 성깔 장난 아니게 보임. 최악", "본인도 본인이 성깔 있는 거 알고 남자 만날 때 성격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 하는 말투 느끼셨나요? 와 진짜 열받던데"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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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숙은 이러한 설전을 캡처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제한 뒤 "니 자꾸 내 공간에 똥 쌀 거예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라고 다시 한번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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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수는 뜬금없이 슈퍼데이트권을 서로에게 쓰자고 제안했고, 영숙은 당황해하면서 "최종 선택을 옥순님이랑 하기로 결정했다고 하지만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 있고 (옥순님이) 다른 사람과 함께 무언가를 하고 있으니까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라며 슈퍼데이트권은 옥순에게 쓰는 게 좋겠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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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후 광수와 횟집에서 저녁 데이트를 하던 영숙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광수는 "잠깐만 좀.. 같이 안 가도 되니까"라며 붙잡아 봤지만 영숙은 "가방 놔요"라고 뿌리치고 홀로 택시에 올랐다.
이를 목격한 상철은 "싸우는 소리가 들리길래 굳이 아는 척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았다. 광수님과의 시간이니까"라고 설명했고, 데프콘은 "충동의 밤, 격정의 밤, 분노의 밤이다. 데이트 중에 떠나버리다니 역대급"이라고 놀라워했다.
광수와 영숙의 저녁 식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다음 주 수요일(30일) 10시 30분에 SBS Plus, ENA에서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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