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주=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체류형 여행 지원 프로그램 '공주에서 살아보기'를 운영하기로 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외지인을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여행 기간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이며, 이 기간 최소 7일 이상 30일 이내로 공주에 머물면서 자유여행을 하면 된다.
Advertisement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거나 홍보하고 관광자원과 지역 문화예술, 역사, 축제 등을 체험한 뒤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홍보해야 한다.
시는 참가자에게 숙박비(1일 최대 7만원)와 관광지 입장료, 체험비(1일 최대 2만원)를 지원한다.
Advertisement
모집 규모는 10팀 내외(팀당 1∼2명)로, 신청자는 만 18세 이상인 다른 지역 거주자이자 신청서 접수 전 온누리공주시민으로 가입한 사람에 한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고즈넉한 도시로, 오래 머물러야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며 "이 프로그램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