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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은 1982년생 41세이며 초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이민 갔으며 비행기를 제조업체 B사에 재직 중이다. 14살 중학생 시절 미국으로 형과 유학을 갔다가 가족이 모두 이주했고, 미시간주 남녀 고교 운동 선수로 뽑혔던 의외의 스펙까지 자랑했다. 초반 자기 소개 시간에 "교민 사회가 조금 참 묘한게 미국사회의 개방적인 것들을 아는데 한국적으로 가면 이민 온 시절을 반영하니까 묘하게 섞이는 게 있다"라면서 "저희 형수님은 집안일을 다 혼자 하신다. 그러니까 제 아내도 그런 걸 좀 할 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주방에 남자가 들어가는 게 이상한 것 같다. 부엌은 와이프의 공간이다"라 결혼관에 대해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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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달 30일 방송에서 광수의 의도치않은 말 실수와 옥순에 대한 오해 속에 분노하는 영숙을 상철이 차분하게 달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엔 상철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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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이 "그 나이 먹도록 그거 이해 못하면 나이 헛먹은 거 아니냐, 42살"이라고 다소 과한 '막말'을 해도 차분하게 넘기며, 특히 영숙이 끝내 자신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상철에 짜증을 내며 "맥주 가지고 와라"하자 바로 술과 안주를 챙겨오는 자상한 면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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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의 친형은 '나는 솔로' PD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제작한 프로그램 '짝'에 출연했던 이력이 있다. '나는 솔로'에서 상철이 등장할 ?? 아내와 함께 응원의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는 평균 5.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 · 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6.1%까지 폭등했다. 이는 올해 방송된 '나는 SOLO' 최고 시청률에 해당하며, 특히 '나는 SOLO'의 역대 최고 시청률인 '돌싱 특집' 10기의 마지막 방송분(2022년 10월 26일, 5.7%)을 바로 턱밑까지 따라잡은 수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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