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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1명, 남동생 1명과 살고 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부모님은 어릴 때 도망가서 없다."라며 "(근로장려금이 나오면) 여동생 아이폰 프로맥스 15출시되면 바로 사주고, 남동생은 게임용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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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항상 오빠로서 형으로서 너무 미안했다. 동생들은 도망간 부모 같지도 않은 부모들이 문제라고 말했지만 나는 너무 미안했다."라며 "항상 동생들이 저녁 밥상을 차려주는데 너무 미안했다. 쓴 소리 한 번을 안하더라. 너무 착하고 고맙다."라고 동생들에 대한 감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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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글쓴이와 동생들은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다.", "글쓴이 행복하면 좋겠다. 이제 정말 좋은 날만 가득하길 바란다.", "동생들 챙겨주고 글쓴이 것도 사라.", "동생들도 얼마나 착하면 글쓴이가 이렇게 하나"라며 A씨를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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